로고로고

다온테마
로그인 회원가입
  • 열린마당
  • 질문과답변
  • 열린마당

    궁금하신 점은 언제든지 문의주세요.

    질문과답변

    궁금하신 점은 언제든지 문의주세요.

    퇴직 후 상가분양 사기를 당한 남편, 섣부르게 스타트업에 도전했다가 수천만 원의 빚을 지게 된 아들.

    페이지 정보

    profile_image
    작성자 SAV
    댓글 댓글 0건   조회Hit 367회   작성일Date 25-12-01 23:05

    본문

    명세빈은 "(박하진) 본인도 얼마나 힘들었을까 싶다. 저도 연기하면서 참 답답하기도 했다"며 "그런데도 누군가를 다시 회복시켜주기 위해, 기를 세워주기 위해 에너지를 쏟는 모습을 보면서 참 많이 배웠다. '이런 사람이 다른 사람을 살릴 수 있겠구나' 하는 생각도 들었다"고 했다. https://www.cpanma.com/41

    퇴직 후 상가분양 사기를 당한 남편, 섣부르게 스타트업에 도전했다가 수천만 원의 빚을 지게 된 아들.

    이렇게 사고만 치는 가족들을 보면서도 원망만 늘어놓기보다는, 앞장서서 생활전선에 뛰어드는 하진을 보며 시청자들 사이에선 '하진 같은 아내 없다'는 말이 나오기도 했다.

    명세빈은 "마지막 화에서 하진이 내뱉는 '김낙수 너는 왜 이렇게 짠하냐'라는 대사에 많은 것이 담겨 있다고 생각했다"고 돌아봤다.

    "전 그게 박하진이 김낙수를 사랑하는 마음이라고 생각했어요. 20대 때부터 쉬엄쉬엄할 법도 한데 참 치열하게 살아온 김낙수를 사랑하는 마음이 '짠하다'는 말로 표현된 것 같아요."
    추천0 비추천0

    댓글목록

  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